"북중미 월드컵 우승하면 3주 동안 수염 기를게요!"…'스페인 초신성' 라민 야말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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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17: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라민 야말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하게 된다면 수염을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바르셀로나 소식을 다루는 '바르사 유니버설'은 8일(한국시간) "축구계 시선이 다가오는 월드컵으로 향하는 가운데, 야말이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라며 야말의 발언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야말은 지난 2025년 발롱도르 시상식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야말은 수상 후보로 꼽혔으나, 주인공은 우스만 뎀벨레였다. 그는 "솔직히 말해서 그날 내가 받을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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