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감독 눈앞' 모리뉴가 찍었다···"엔소 페르난데스, 5년 계약 개인 조건 합의" 이적설 후끈
스포츠뉴스
0
132
06.09 17:00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인 첼시 부주장 엔소 페르난데스(25)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이 다시 급격히 수면 위로 올라왔다. 유럽 이적시장 소식통과 아르헨티나 현지 기자들의 잇따른 보도에서 “레알과 선수 측 간 개인 합의가 이뤄졌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여름 이적시장 핫이슈로 떠올랐다.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는 9일 SNS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가 엔소 측과 5년 계약의 개인 조건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다만 구단 간 공식 협상이나 이적료 합의는 아직 진행 단계로 알려졌다.
조제 모리뉴 감독이 곧 부임할 것으로 알려진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2시즌 성적이 주춤하면서 이번 여름 이적시장 대대적인 선수 보강에 나설 전망이다. 엔소도 모리뉴 감독이 직접 영입 의지를 강하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는 9일 SNS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가 엔소 측과 5년 계약의 개인 조건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다만 구단 간 공식 협상이나 이적료 합의는 아직 진행 단계로 알려졌다.
조제 모리뉴 감독이 곧 부임할 것으로 알려진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2시즌 성적이 주춤하면서 이번 여름 이적시장 대대적인 선수 보강에 나설 전망이다. 엔소도 모리뉴 감독이 직접 영입 의지를 강하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