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충성한 10년 날렸으면서, "축구가 최우선 아니었다" 토트넘 CEO 충격 폭로→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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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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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 런던은 9일(한국시각) '토트넘 구단주인 루이스 가문이 대규모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구단에 추가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는 루이스 가문이 보유한 방대한 미술품 컬렉션 일부를 매각해 약 2억파운드(약 4077억원)를 조달하려는 시점과 맞물려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이미 앤디 로버트슨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으며, 마르코스 세네시 역시 같은 방식으로 합류할 전망이다. 또한 7000만파운드(약 1427억원)로 평가받는 브라이턴의 수비수 얀 폴 반 헤케와 최대 6000만파운드(약 1222억원)로 평가받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 영입 협상도 진행 중이다. 이는 북런던 구단의 바쁜 여름 이적시장의 시작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실망스러운 시즌을 막기 위해 많은 선수들의 영입과 방출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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