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cm 최장신 수비수' 몬테스, 퇴장으로 한국전 결장···홍명보호 '특급 호재'[월드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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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멕시코의 세사르 몬테스(오른쪽)가 12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쿨리소 무다우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몬테스는 이날 경기 후반 추가시간 퇴장당해 한국과의 조별리그 2차전에 결장한다. TASS연합뉴스
멕시코는 12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대회 개막전에서 2-0으로 승리했지만, 주전 중앙 수비수 세사르 몬테스(로코모티프 모스크바)를 잃는 악재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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