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천하의 안첼로티도 월드컵은 어렵다…"긴장감이 팽배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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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14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서 1-1로 비긴 뒤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AFP=연합뉴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서 무승부를 거두고 선수단의 긴장감에 대해 언급했다.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14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서 모로코와 1-1로 비겼다. 브라질은 FIFA 랭킹 6위, 모로코는 7위다.
이 경기는 C조의 1위 결정전이기도 했다. 같은 조 스코틀랜드, 아이티와 격차가 큰 만큼, 결과적으로 이 경기의 승자가 조 1위로 올라설 가능성이 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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