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최국' 미국, 이란 대표팀 관계자 11명 입국 거부…축구협회장도 막혔다 > 스포츠뉴스

'월드컵 개최국' 미국, 이란 대표팀 관계자 11명 입국 거부…축구협회장도 막혔다

스포츠뉴스 0 161
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미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이란 축구대표팀 관계자 4명의 비자를 발급했다. 그러나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을 포함한 일부 스태프는 입국이 거부됐다.

BBC는 14일(한국시각) "미국 비자 발급이 거부됐던 이란 대표팀 스태프 4명이 입국 허가를 받았다. 하지만 남은 11명의 스태프는 여전히 미국 입국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긴장이 이어지면서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이란 대표팀의 운영에도 차질이 생겼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1,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20,000P
  • 5 티모 16,000P
  • 6 대래래ㅐ래래랙 13,000P
  • 7 jclco 12,000P
  • 8 구토티비 12,000P
  • 9 버킹햄 10,000P
  • 10 godiorid 10,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