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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투헬로부터 "E등급, 10점 만점에 1점" 혹평받은 심판…잉글랜드-크로아티아전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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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망 튀르팽 심판. 위키피디아

클레망 튀르팽 심판. 위키피디아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과거 자신이 “E등급”, “10점 만점에 1점”이라고 혹평한 심판과 월드컵 첫 경기에서 만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오는 18일 오전 5시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잉글랜드-크로아티아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주심으로 클레망 튀르팽을 배정했다.

60년 만의 세계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잉글랜드로서는 크로아티아는 승리를 장담하기 힘든 상대다. 그리고 경기 휘슬은 투헬 감독과 악연이 있는 프랑스 출신 심판 튀르팽이 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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