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만세, 역대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다 왔다…32강 확률 무려 92% '현재 아시아 1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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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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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분석 매체로 평가받는 OPTA는 실시간으로 2026년 북중미월드컵 출전국의 토너먼트 진출 및 우승 확률을 제공해주고 있다. 15일(이하 한국시각) 조별리그 F조 경기까지 마무리된 가운데,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아시아 국가 중 제일 높은 92.14%로 책정됐다.
대회가 시작하기 전 OPTA는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을 70.35%로 봤다. 70%도 높게 나온 수치였지만 1차전이 끝난 후 32강 진출 가능성이 무려 20% 넘게 폭등했다. 이 같은 수치가 나온 데는 체코전 승리가 결정적이었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점 3을 챙기며 순위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한 한국은, 이제 같은 조의 멕시코와 남아공을 상대로 남은 두 경기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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