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日 이어' 사우디도 터졌다! '아시아 무패' 남미 강호 울린 선방쇼, 우루과이와 1-1 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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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아시아 축구가 월드컵 초반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국과 일본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좋은 출발을 알렸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이번 대회에서 사우디는 우루과이, 스페인, 카보베르데와 함께 H조에 묶였다. 앞서 열린 스페인과 카보베르데의 1차전도 0-0 무승부로 끝났다. H조 4팀이 모두 승점 1씩을 나눠 가진 가운데, 사우디도 남미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비기며 조별리그 통과를 노리게 됐다.
| 기뻐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선수단. /AFPBBNews=뉴스1 |
| 사우디아라비아 골키퍼 모하메드 알오와이스(왼쪽). /AFPBBNews=뉴스1 |
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이번 대회에서 사우디는 우루과이, 스페인, 카보베르데와 함께 H조에 묶였다. 앞서 열린 스페인과 카보베르데의 1차전도 0-0 무승부로 끝났다. H조 4팀이 모두 승점 1씩을 나눠 가진 가운데, 사우디도 남미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비기며 조별리그 통과를 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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