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승리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15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가졌다. 홍명보 감독이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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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베르데 바예의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에서 펼쳐진 비공개 훈련, 대표팀 선수단이 준비 운동을 진행하는 중 불법 드론이 출현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 10일(한국시각) 훈련장 주변으로 총기로 무장한 군인들이 경기 전일 및 당일 호송을 위한 예행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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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라하라(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스파이 드론'에 대한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의 대처는 주장 손흥민(LA FC)의 발만큼이나 빨랐다.
홍명보호는 17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한 전면 비공개 훈련 중 황당한 일을 겪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태극전사들이 코디네이션 훈련으로 몸을 푸는 상황에서 갑자기 훈련장 상공으로 정체불명 드론이 출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