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홀란드·메시 모두 '골맛'…내일은 호날두 차례[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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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17:00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엘링 홀란드(노르웨이),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모두 다득점으로 예열을 했다. 주목받는 슈퍼스타들이 첫 경기부터 득점왕을 예고한 가운데, 이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격한다.
포르투갈은 18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NRG스타디움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상대로 K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이번 월드컵에서 득점왕 후보로 주목받는 스타들은 대부분 첫 경기부터 골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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