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잔 자책골 불운' 요르단 졌지만 잘 싸웠다! 1-3 패배에도 '호평' 일색, POTM까지 배출…"오스트리아 끊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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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2:00
요르단이 17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3으로 패배했다. 경기 종료 후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요르단 선수들./게티이미지코리아
요르단이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3으로 패배했다. 요르단 선수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요르단이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3으로 패배했다. 요르단 선수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요르단 축구대표팀이 오스트리아에 패배했으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요르단은 17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에서 1-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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