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와히, 월드컵 개막 전 승부조작 혐의로 체포[월드컵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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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필라델피아=AP/뉴시스] 코트디부아르의 엘리예 와히(오른쪽)가 14일(현지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서 득점 기회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15.
대애슬레틱 등 외신은 18일(한국 시간) "와히가 월드컵 개막을 불과 2주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 승부조작 관련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와히는 지난달 29일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생테티엔과의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니스의 리그1 잔류를 이끈 직후 프랑스 경찰에 체포됐다.
![코트디부아르 와히, 월드컵 개막 전 승부조작 혐의로 체포[월드컵24시]](https://news.nateimg.co.kr/orgImg/ns/2026/06/18/NISI20260615_0001337345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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