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끝나자마자 체포됐던 그 선수…'승부조작' 의혹에도 월드컵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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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공격수 엘리예 와히(OGC 니스)가 대회 개막 직전 승부조작에 연루돼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사진=엘리예 와히 인스타그램 캡처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공격수 엘리예 와히(OGC 니스)가 대회 개막 직전 승부조작에 연루돼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18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와히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약 2주 앞두고 승부조작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프랑스 리그1 OGC 니스 소속인 와히는 프랑스 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달 18일 열린 2025~26시즌 리그1 34라운드 FC 메스전에서 불법 베팅과 연계해 의도적으로 경고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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