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서 공격포인트만 45개, 월드컵에서도 통했다…'김민재 동료' 디아스 1골 1도움 폭발! 공식 POTM 선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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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18:00
루이스 디아스가 18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K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콜롬비아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종료 후 디아스는 FIFA 공식 최우수 선수(POTM)에 선정됐다./FIFA 제공
콜롬비아가 18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K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3-1로 승리했다. 콜롬비아 루이스 디아스가 경기 종료 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콜롬비아가 18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K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3-1로 승리했다. 콜롬비아 루이스 디아스가 경기 종료 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의 동료 루이스 디아스(이상 바이에른 뮌헨)가 우즈베키스탄전 최우수 선수(POTM)로 선정됐다.
콜롬비아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한 디아스는 1골 1도움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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