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선수와 말다툼 벌인 이강인, "염색이 엉망이다"…아기레 감독 변함없는 애정 [2026 WC]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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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축구대표팀의 이강인과 멕시코의 리라가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에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 대표팀의 아기레 감독이 한국과의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 대표팀의 아기레 감독이 한국과의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의 아기레 감독이 월드컵 무대에서 대결한 이강인에 대해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국은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러 0-1로 패했다. 멕시코는 한국전 승리로 2승을 기록하며 조 1위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멕시코에 패해 1승1패를 기록한 한국은 조 2위를 유지한 가운데 오는 25일 열리는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 무승부만 기록해도 조 2위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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