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브라질 어쩌나' 네이마르 복귀→하피냐는 햄스트링으로 OUT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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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20일 아이티전에서 햄스트링 부상 여파로 전반전 중 조기에 그라운드를 떠난 브라질 하피냐. 사진=ESPN SNS
브라질 대표팀이 네이마르(산투스)의 복귀라는 희소식 이후, 하피냐(바르셀로나)의 이탈이라는 악재를 만났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대표팀이 하피냐의 햄스트링 부상을 확인했다”며 “대표팀은 그의 월드컵 복귀를 희망하며 치료를 받을 거라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하피냐는 전날(20일) 아이티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서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전 막바지 의료진으로부터 치료받은 뒤 하양(본머스)과 교체돼 임무를 마쳤다. 팀은 3-0으로 이겼다.
![[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21/isp20260621000022.800x.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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