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냐 모친 에보라 응원 통했다…"블루 샤크스에 키스 보냅니다"→52만 소국 카보 베르데, 스페인 이어 우루…
스포츠뉴스
0
187
06.22 16: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보지냐 모친 에보라의 응원이 통했을까.
카보베르데는 22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우루과이와 2-2로 비겼다. 카보베르데는 2무를 기록하면서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따라 토너먼트로 올라갈 수 있게 됐다.
보지냐 어머니인 에보라가 마이애미 스타디움에 와 아들과 대표팀 동료들을 응원했다. 보지냐는 1차전 스페인전 활약을 통해 일약스타덤에 올랐다. 인구 52만 소국 카보베르데가 스페인을 상대로 돌풍을 일으켰을 때 중심에 섰던 보지냐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대회 전 5만 명에서 현재 1,539만 명에 육박했다. 세계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이슈의 중심에 섰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