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왕 경쟁 '점입가경'…메시 선두에 음바페·홀란 맹추격 > 스포츠뉴스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메시 선두에 음바페·홀란 맹추격

스포츠뉴스 0 197

메시, 역대 월드컵 득점 1위
음바페·홀란, 나란히 4골
토너먼트 생존 여부 변수


음바페(왼쪽부터), 메시, 홀란은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각각 4골, 5골, 4골을 넣으면서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다. /AP.뉴시스
음바페(왼쪽부터), 메시, 홀란은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각각 4골, 5골, 4골을 넣으면서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다. /AP.뉴시스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경쟁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선두인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는 2경기 만에 5골을 몰아치면서 역대 월드컵 득점 1위인 독일의 미로슬라프 클로제(은퇴)의 기록마저 넘어섰다. 2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한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는 메시를 맹추격하고 있다.

메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2-0 승리를 이끌어 32강 진출을 견인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소유사랑 60,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26,000P
  • 5 대래래ㅐ래래랙 20,000P
  • 6 jclco 18,000P
  • 7 티모 16,000P
  • 8 아큐짱 15,000P
  • 9 장망치 14,000P
  • 10 Signa 13,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