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일본의 '원 팀', '멘토' 미나미노·'훈련 파트너' 요시다도 함께한 단체 사진…'부상' 구보 합류→전체 훈련 아직[F…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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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8:00
| 사진 | 스포츠호치 SNS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미나미노 타쿠미(AS 모나코)와 요시다 마야(LA 갤럭시)가 단체 사진에 함께 했다. 부상으로 이탈한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도 마찬가지다.
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는 23일(한국시간) ‘일본 대표팀은 이날 미국 내슈빌에서 훈련을 재개했다. 단체 사진을 촬영했고, 구보도 함께 했다. 다만 구보는 팀 전체 훈련 참가를 미뤘다. 3차전 스웨던전에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단체 사진에는 구보는 물론 최종 명단에 포함되지 않고 멘토로 합류한 미나미노가 등 번호 8번을 달고 함께 했다. 훈련 파트너로 합류한 요시다 역시 등 번호 22번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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