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REVIEW] '충격 대이변' 잉글랜드, 올해도 우승 물 건너갔나…케인-벨링엄 등 총출동에도 가나와 0-0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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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 후보 잉글랜드가 가나의 밀집 수비를 끝내 뚫어내지 못했다. 충격적인 이변이다. 앞선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대파한 잉글랜드였지만, 가나와 무승부에 그치며 이번 대회도 우승 가능성이 낮게 점쳐진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가나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잉글랜드는 스타들을 대거 앞세워 총력전을 진행했지만, 끝내 웃지 못했다.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았지만 결정력 부족에 발목이 잡혔다. 반면 가나는 철저한 수비와 집중력으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가나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잉글랜드는 스타들을 대거 앞세워 총력전을 진행했지만, 끝내 웃지 못했다.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았지만 결정력 부족에 발목이 잡혔다. 반면 가나는 철저한 수비와 집중력으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월드컵 REVIEW]](https://news.nateimg.co.kr/orgImg/su/2026/06/24/824495_1352337_364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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