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캐나다?…홍명보호가 2위로 32강에 간다면 만날 상대는?[여기는 몬테레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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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오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선 한국 축구가 토너먼트에 만날 상대도 결정된다.
월드컵 도전사에서 빠지지 않는 ‘경우의 수’를 따졌을 때 가장 현실적인 미래는 A조 2위 수성에 따른 32강 진출이다. 한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이기거나 비길 경우 A조 2위를 자력으로 확정해 B조 2위와 29일 오후 4시 32강전에서 맞붙는다.
B조에선 나란히 1승 1무로 32강행을 확정한 캐나다와 스위스가 최종전 결과에 따라 1~2위가 결정된다. 골득실에서 3골 앞선 캐나다는 비기기만 해도 1위를 확정하는 터라 스위스와 맞대결이 유력하다.
월드컵 도전사에서 빠지지 않는 ‘경우의 수’를 따졌을 때 가장 현실적인 미래는 A조 2위 수성에 따른 32강 진출이다. 한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이기거나 비길 경우 A조 2위를 자력으로 확정해 B조 2위와 29일 오후 4시 32강전에서 맞붙는다.
B조에선 나란히 1승 1무로 32강행을 확정한 캐나다와 스위스가 최종전 결과에 따라 1~2위가 결정된다. 골득실에서 3골 앞선 캐나다는 비기기만 해도 1위를 확정하는 터라 스위스와 맞대결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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