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멀티골' 네이마르는 짧고 굵은 '존재감'···브라질, 스코틀랜드 3-0 완파, 조 1위 32강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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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16:00
역대 월드컵 최다 우승(5회)에 빛나는 ‘삼바 군단’ 브라질이 스코틀랜드의 탄탄한 방패를 가볍게 무너뜨리며 우승 후보다운 막강 화력을 과시했다. 특히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은 에이스 네이마르(34·산투스)가 마침내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며 토너먼트 무대 기대감을 높였다.
브라질 축구대표팀은 25일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차전 최종전에서 3-0으로 대승을 거뒀다. 조별리그에서 2승 1무(승점 7·골득실+6)를 따낸 브라질은 이날 아이티(3패·승점 0)를 4-2로 물리친 모로코(2승 1무·승점 7·골득실+3)와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C조 1위를 확정했다.
브라질은 경기 초반부터 중원의 정밀한 패스와 강한 압박으로 주도권을 확실히 잡았다. 전반 7분 만에 상대 수비수 실수를 유발하며 선제골을 따냈다.
브라질 축구대표팀은 25일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차전 최종전에서 3-0으로 대승을 거뒀다. 조별리그에서 2승 1무(승점 7·골득실+6)를 따낸 브라질은 이날 아이티(3패·승점 0)를 4-2로 물리친 모로코(2승 1무·승점 7·골득실+3)와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C조 1위를 확정했다.
브라질은 경기 초반부터 중원의 정밀한 패스와 강한 압박으로 주도권을 확실히 잡았다. 전반 7분 만에 상대 수비수 실수를 유발하며 선제골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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