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일본을 버렸다…"지옥이랑 똑같다" 조별리그 2위 통과했는데, 32강 상대 '우승 후보' 브라질,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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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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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26일 오전 8시(한국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에서 1대1로 비겼다.
일본은 이날 경기 전반까지 유지되던 '0'의 균형을 후반에서야 깨뜨렸다. 후반 11분 마에다 다이젠이 도안 리츠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트렸다. 다만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후반 17분 앤서니 엘랑가가 페널티박스 좌측에서 날카로운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두 팀은 추가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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