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았다!' 홍명보호, 무기력하게 주저앉아 있을 수 없다…'무한' 기다림 속 다시 달린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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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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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회복 훈련에 들어갔다. 한국은 전날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마지막 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조별리그를 1승1무1패(승점 3·골득실차 -1)를 기록하며 최종 3위에 랭크됐다. 토너먼트 진출 여부가 불투명하다.
한국은 이날 비기기만 해도 A조 2위를 확정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남아공에 덜미 잡히며 '3위 와일드 카드'를 기대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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