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어쩌나…여름 이적 대상인데 "선수가 마주할 수 있는 가장 심각한 부상"→"매각 어려워졌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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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13: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의 무릎 부상으로 인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원 개편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맨유는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가르테가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이른 월드컵 조별리그 스페인전에서 무릎 인대 부상을 입었다"라며 "적절한 치료 방법과 재활 기간을 결정하기 위해 부상에 대한 평가가 진행 중이다"라고 발표했다.
우가르테는 지난 2024-25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합류했다. 첫 시즌엔 45경기 2골을 기록했으나, 지난 시즌엔 입지가 좋지 않았다. 24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를 떠날 거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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