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군단' 독일 꺾고 16강 진출→파라과이 대통령까지 신났다…'공휴일' 전격 선포! "젠장, 절대 포기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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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17:00
산티아고 페냐 파라과이 대통령(왼쪽)은 파라과이가 30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독일과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해 16강에 진출하자 SNS를 통해 공휴일 선포했다. 영부인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페냐 대통령./게티이미지코리아
파라과이는 30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파라과이는 30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파라과이가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념해 국가 공휴일을 지정했다.
파라과이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독일과의 경기에서 정규시간과 연장전 동안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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