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끈 다시 묶겠다는 손…"모른 척할 수도 없고, 현실 피하고 싶지 않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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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손흥민, SNS에 월드컵 마친 후 첫 심경
복잡한 속내 ‘어린아이 꿈의 무대’ 무너진 것 같다며
32강 탈락 실망한 팬들에 죄송하다 사과
팬들 필요로 할 때까지 죽을 힘 다해 뛰겠다
항간에 떠돌던 ‘대표팀 은퇴설’ 일축
선수들에게 비판과 상처주기보다
응원·격려해달라 부탁도
손흥민(33·LA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하고 다시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후반전을 위해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32강 탈락 실망한 팬들에 죄송하다 사과
팬들 필요로 할 때까지 죽을 힘 다해 뛰겠다
항간에 떠돌던 ‘대표팀 은퇴설’ 일축
선수들에게 비판과 상처주기보다
응원·격려해달라 부탁도
손흥민(33·LA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하고 다시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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