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32강 탈락' 쿠만 감독 사퇴…지도자 은퇴 시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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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탈락한 뒤 로날드 쿠만(63) 감독이 사퇴했다. 그는 지도자 은퇴 가능성도 시사했다.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쿠만 감독과 동행을 이어가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는 전날 열린 대회 32강에서 모로코와 연장전 포함 120분 동안 1-1 무승부를 거뒀고, 이후 승부차기에서 2-3으로 패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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