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잠 못 자게?"…멕시코 팬들, 경기 전날 에콰도르 숙소서 '소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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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5:00
| 사진은 왼쪽부터 에콰도르 대표팀 숙소 앞에서 응원전을 펼치는 멕시코 팬들의 모습, 훈련 중인 멕시코 대표팀. /사진=X(엑스, 구 트위터), 뉴스1 |
'개최국' 멕시코가 에콰도르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16강에 올랐다. 그러나 32강전을 앞두고 멕시코 팬들이 에콰도르 대표팀 숙소 앞에서 소란을 벌인 것과 관련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에콰도르축구협회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멕시코전을 하루 앞두고 발생한 경기장 밖 사건과 관련해 FIFA에 공식 항의서를 제출했다.
에콰도르축구협회는 멕시코 팬들이 경기 전날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에콰도르 대표팀 숙소 앞에서 대규모 응원전을 벌인 데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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