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호날두와 '라스트 댄스' 맞대결…32강서 끝난 모드리치의 여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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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호날두는 후반 23분 PK로 동점골로 역대 첫 토너먼트 득점
모드리치는 90분 풀타임…5번째 월드컵 무대 32강서 마무리
모드리치는 90분 풀타임…5번째 월드컵 무대 32강서 마무리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살아있는 축구 전설들의 '라스트 댄스' 대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가 웃었고, 루카 모드리치(40·크로아티아)는 끝내 고개를 숙였다.
포르투갈은 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호날두의 페널티킥 동점골과 후반 추가시간 곤살루 하무스의 역전 결승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월드컵] 호날두와](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7/03/PRU20260703284301009_P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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