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승부차기로 호주 꺾고 16강…아시아, 모두 탈락 [2026 월드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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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파이낸셜뉴스]
이집트가 승부차기로 결국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이집트는 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호주와 1-1로 비긴 뒤,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결국 승리하며 16강에 올랐다. 이집트는 승부차기에서 호주를 4-2로 이겼다.
호주가 탈락하면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는 모두 탈락했다.
| 이집트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호주와 경기를 앞두고 2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에서 훈련 도중 물을 마시며 더위를 달래고 있다. 이집트는 3일 호주를 ?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AP 뉴시스 |
이집트가 승부차기로 결국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이집트는 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호주와 1-1로 비긴 뒤,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결국 승리하며 16강에 올랐다. 이집트는 승부차기에서 호주를 4-2로 이겼다.
호주가 탈락하면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는 모두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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