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스 결승골' 콜롬비아, 8년 만에 16강 진출! 가나 1-0 제압…스위스와 16강서 격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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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콜롬비아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가나에 1-0 신승을 거두며 2018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16강 무대를 밟게 됐다.
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존 아리아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가나를 1-0으로 꺾었다.
조별리그에서 2승1무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오른 콜롬비아는 이날도 승리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앞서 콜롬비아는 조별리그 K조에서 우즈베키스탄(3-1)과 콩고민주공화국(1-0)을 꺾고 포르투갈(0-0)과 비긴 바 있다.
| 루이스 수아레스(왼쪽)가 4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볼 컨트롤을 시도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존 아리아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가나를 1-0으로 꺾었다.
조별리그에서 2승1무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오른 콜롬비아는 이날도 승리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앞서 콜롬비아는 조별리그 K조에서 우즈베키스탄(3-1)과 콩고민주공화국(1-0)을 꺾고 포르투갈(0-0)과 비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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