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는 계속된다"…비니시우스, 인종차별 당한 뒤 '복수의 골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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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자신에게 인종차별을 한 팀에 골을 넣고 '복수의 골 세리머니'를 했다.
비니시우스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벤피카와의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토너먼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후반 35분 결승골을 기록, 팀의 2-1 승리에 앞장섰다.
1차전에서도 비니시우스의 골로 1-0 승리를 거뒀던 레알 마드리드는 합계 스코어 3-1로 16강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