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린가드 차기 행선지 확정적, 英 BBC까지 인정했다…'EPL 아니다' 또 새로운 도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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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13: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K리그 FC서울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부활에 성공한 제시 린가드(33)가 깜짝 남미행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유력지까지 린가드의 브라질행 가능성을 인정했다.
영국 유력지 'BBC'는 28일(한국시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린가드는 브라질 클럽 코린치안스와 초기 12개월 계약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현재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린가드는 유럽과 미국 구단들로부터 제안을 받았지만, 현재 코린치안스와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제시 린가드와 이별을 알린 FC서울. /사진=FC서울 제공 |
영국 유력지 'BBC'는 28일(한국시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린가드는 브라질 클럽 코린치안스와 초기 12개월 계약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현재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린가드는 유럽과 미국 구단들로부터 제안을 받았지만, 현재 코린치안스와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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