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르 아브르전 도움 활약에도 "가끔 너무 무리했다, 엔리케 선택 받으려면 활약해야" 억지 비판 이어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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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15: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3경기 만에 공격 포인트를 올리면서 파리 생제르맹(PSG) 선발 선수 자격을 또 증명했는데 억지 비판도 나왔다.
PSG는 1일 오전 5시 5분(한국시간) 프랑스 르 아브르에 위치한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4라운드에서 르 아브르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승점 57점으로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반면 르 아브르는 승점 26점로 13위에 머물렀다.
이강인이 FC메스전에 이어 선발 출전했다. 이강인은 부상 복귀 후 교체로 나서면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날은 선발 우측 윙어로 나섰고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호흡을 했다. 이강인은 활발한 움직임 속 전반 37분 나온 바르콜라 선제골에 도움을 올렸다. 이강인의 크로스가 바르콜라 헤더 득점으로 이어졌고 PSG는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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