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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공미'로 뛰는 '스트라이커' 조규성, 9경기 연속 침묵 '부진' 심각…이대로면 3월 홍명보호 승선 어렵다 > 스포츠뉴스

월드컵 앞두고 '공미'로 뛰는 '스트라이커' 조규성, 9경기 연속 침묵 '부진' 심각…이대로면 3월 홍명보호 승선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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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A매치 평가전. 조규성이 후반 팀의 두번째 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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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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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꽃미남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다행히 부상 우려를 떨쳐내고 한 경기만에 복귀했지만, 최근 부진까진 떨쳐내진 못했다.

조규성은 2일(한국시각)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브뢴비와의 2025~2026시즌 덴마크수페르리가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28분 페드로 브라보와 교체될 때까지 73분을 뛰었다.

조규성은 지난달 23일 실케보리(4대0 승)와의 21라운드 원정경기 도중 상대 선수와 경합 과정에서 무릎을 다쳐 교체투입 15분만에 재교체되는 불운을 겪었다. 부상 부위가 15개월 장기 결장을 야기한 오른 무릎이라 자칫 부상이 재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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