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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 피 봤다! 17경기 '13골 8도움'…미국, SON 막으려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 스포츠뉴스

'대충격' 손흥민 피 봤다! 17경기 '13골 8도움'…미국, SON 막으려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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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은 오랜 시간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었다. 팀 동료들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손흥민은 고통을 호소하며 한동안 일어서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안토니오가 손흥민의 좌측 아킬레스건 부근을 밟았기 때문. 다행히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으면서 일어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막기 위해 점점 거칠어지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1일 휴스턴 다이너모와 2026 MLS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팀의 2-0 완승에 크게 기여했다. LAFC가 뽑아낸 2골을 모두 어시스트하면서 동료들을 살리는 특급 도우미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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