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팬들이 말썽…토트넘, 서포터 나치 경례로 징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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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토트넘 홋스퍼에는 최악의 시즌이다. 이번에는 팬들까지 말썽이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3일(한국시간) "서포터들의 인종차별적 행위로 인해 토트넘에 징계를 내렸다. 벌금 3만 유로(약 5140만원)와 함께 원정 티켓 판매 금지 조치를 내렸다. 다만 원정 티켓 판매 금지는 1년 보호관찰 기간이 적용된다"고 발표했다. 향후 동일한 행위가 재발할 경우 원정 티켓 판매 금지가 즉시 시행된다.
토트넘은 지난 1월2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 방크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8차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원정 경기를 치렀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3일(한국시간) "서포터들의 인종차별적 행위로 인해 토트넘에 징계를 내렸다. 벌금 3만 유로(약 5140만원)와 함께 원정 티켓 판매 금지 조치를 내렸다. 다만 원정 티켓 판매 금지는 1년 보호관찰 기간이 적용된다"고 발표했다. 향후 동일한 행위가 재발할 경우 원정 티켓 판매 금지가 즉시 시행된다.
토트넘은 지난 1월2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 방크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8차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원정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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