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1억 파운드 스타'→'5000만 유로 추락'…'역대급' 이적설, FC바르셀로나가 웃는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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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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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3일(이하 한국시각) 'FC바르셀로나가 로드리 영입 추격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제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1996년생 로드리는 2023~2024시즌 맨시티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등 우승에 힘을 보탰다. 또한, 스페인의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유로2024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그는 2024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됐다. 부상 변수가 발생했다. 그는 2024~2025시즌 리그 경기에서 십자인대 부상으로 이탈했다. 재활에 몰두한 뒤 복귀, 올 시즌 EPL 16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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