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SHINGTON, DC - DECEMBER 05: U.S. President Donald Trump looks on during the FIFA World Cup 2026 Official Draw at John F. Kennedy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on December 05, 2025 in Washington, DC. Patrick Smith/Getty Images/AFP (Photo by Patrick Smith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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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 불참 가능성에 심드렁한 반응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한국시각) 미국 정치전문지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북중미월드컵 본선 불참 가능성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은 완전한 패배자다. 그들은 거의 탈진상태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