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눈에 띄게 쇠퇴했잖아!"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향한 '뒤늦은' 눈물의 찬사 나왔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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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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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토트넘HQ는 4일(이하 한국시각) '손흥민에 대한 불편한 진실이 토트넘을 그 어느 때보다 괴롭히고 있다. 토트넘은 그 어느 때보다 손흥민을 그리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2015년 여름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454경기에서 173골을 넣었다. 구단 역대 최다 득점 5위에 랭크돼 있다. 2021~2022시즌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골을 넣어 득점왕을 거머쥐기도 했다. 또한, 2024~2025시즌 주장으로 유로파리그(UEL)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그는 우승 뒤 새 도전을 선택했다. 10년 정든 토트넘과 결별했다. LA FC의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 리그 사커(MLS) 무대에 나섰다. 그는 LA FC에 입단하고 3개월 만에 13경기에서 12골-4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2026시즌에도 펄펄 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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