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 필리핀과 여자 아시안컵 2차전에 전유경 공격 선봉
스포츠뉴스
0
130
03.05 12: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신상우호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필리핀과 2차전에 유럽파 전유경을 공격 선봉에 세웠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5일 낮 12시(한국 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필리핀과 맞대결한다.
지난 2일 이란과의 1차전을 3-0으로 승리한 대표팀은 필리핀전을 승리할 경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8강에 진출한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5일 낮 12시(한국 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필리핀과 맞대결한다.
지난 2일 이란과의 1차전을 3-0으로 승리한 대표팀은 필리핀전을 승리할 경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8강에 진출한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