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전설들의 내홍…"해킹 당했길 바란다" 박지성 절친, 캐릭에게 독설 날린 옛 동료들 향해 폭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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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18:00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45)가 독설가로 변신한 옛 동료들에게 폭발했다.
7일(한국시간) 영국 '미러'에 따르면 에브라는 7일(한국시간) 베팅 전문 사이트 '스테이크'를 통해 최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패배 이후 불거진 맨유 레전드들의 비판 여론에 대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지난 5일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뉴캐슬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07/202603071500774907_69abc690260b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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