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성통곡' 손흥민도 피할 수 없다 '좌절과 눈물의 그날' 2026 북중미 월드컵 '라스트 댄스' 레전드 14인 선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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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22:00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2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포르투갈에 2대1로 승리한 뒤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축구 소식을 전하는 ‘매드풋볼’은 7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마지막을 불태울 레전드 14명’을 선정했다.
포메이션은 4-3-3을 기반으로 선정됐다. 기예르모 오초아(GK)-카일 워커, 안토니오 뤼디거, 버질 판 다이크, 카르바할-케빈 더브라위너, 네이마르, 루카 모드리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 리오넬 메시가 선정됐다. 여기에 교체 3명으로 손흥민, 은골로 캉테, 모하메드 살라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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