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토트넘, '승격 도전하는' 3부 리그팀 응원가도 만들었다!…"아싸! 토트넘 원정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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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온갖 조롱을 받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3부 리그 팬들의 조롱거리가 됐다. 현재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PL) 순위표에서 강등권과 단 1점 차이인 위태로운 16위에 머물며 고전하고 있다. 이러한 처참한 경기력은 잉글랜드 축구 리그 전반에 걸쳐 타 팀 팬들의 웃음거리로 전락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리그원(3부 리그)의 링컨 시티가 7일에 열린 36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 이로써 1위를 달리며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승격과 가까워지면서, 팬들은 기대와 함께 토트넘을 향한 조롱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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