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초대형 악재, 오현규는 21호 프리미어리거가 아니었습니다, HERE WE GO 기자 "풀럼, 미국 국대 영입 재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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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8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리카르도 페피가 팔 부상에서 복귀한 뒤 또 한 골을 기록했다. 그의 미래는 여전히 열려 있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이 예상되고 있다. 풀럼은 여름 이적을 위해 PSV 에인트호번과 해결책을 찾기 위해 협상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풀럼은 스트라이커 영입을 추진했다. 최우선 타깃이 페피였고, 페피가 불발됐을 때를 대비해 알아본 선수가 오현규였다. 당시 영국 유력 매체인 디 애슬래틱은 '미국 대표팀 공격수 페피에 대한 제안은 PSV에 의해 거절됐지만, 풀럼은 여전히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꼽힌다. 다만 23세인 페피가 팔 골절 부상을 당하면서 협상 속도와 긴급성은 다소 떨어진 상태다. 이와 함께 헹크 소속의 한국 국가대표 오현규가 대체 옵션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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