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3연패-강등 위기에 또 감독 경질 고려…토트넘 역대 최단기 감독 임박? 리버풀전 결과 지켜봐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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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벌써 경질설이 나오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투도르 감독이 경질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더 깊은 강등권으로 향하고 있어 성적이 더 나빠질 경우 조기 경질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고 전했다.
투도르 감독은 유벤투스에서 경질된 후 무적 신분을 유지하다가 토트넘에 중도 부임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알애서 강등 위기까지 직면을 하면서 결국 경질을 택했고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지만 효과는 없다. 과거 라치오, 유벤투스에서 중도 부임해 반등을 이끌었지만 토트넘에선 아스널, 풀럼, 크리스탈 팰리스에 연패를 당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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