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손가락 튕기는 순간 바뀐다" 토트넘 애니 덕후의 리버풀전 반등 다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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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8:00
[OSEN=강필주 기자] 유명 애니메이션 장면을 골 세리머니로 펼쳐 '애니 덕후'로 잘 알려진 도미닉 솔란케(29, 토트넘 홋스퍼)가 반전의 마법을 각오하고 있다.
솔란케는 13일(한국시간) 공개된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는 16일 안필드에서 열리는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리버풀 원정에 대한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토트넘 최전방 공격수 솔란케는 "우리가 리그에서 충분히 잘하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상황을 가능한 한 빨리 되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3/202603130920773687_69b3607c813d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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