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벨링엄이 맨유로 향한다?…前 잉글랜드 대표 충격 주장 "돈이 모든 걸 말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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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주드 벨링엄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벨링엄이 특정 조건이 충족될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러한 추측 속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크리스 워들은 맨유가 충분한 금액을 제시한다면 벨링엄이 이적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2003년생 잉글랜드 출신 미드필더 벨링엄은 186cm의 탄탄한 신체 조건과 뛰어난 기술을 겸비한 선수다. 좁은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볼 컨트롤을 보여주며, 직접 공을 몰고 전진하는 능력과 영리한 오프 더 볼 움직임, 그리고 수비 기여도까지 갖춘 전천후 미드필더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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